AI 공통 언어를 맞추고 직무의 병목을 고른다
전원에게 필요한 모델 한계, 데이터 경계, 검토 방법을 익힌 뒤 네 트랙으로 이동한다. 업무 가치사슬을 그려 단순 생성이 아니라 판단과 전달이 막히는 지점을 찾는다.
같은 AI를 배우지 않는다. 기획, 마케팅, 영업, 제품 직무가 각자의 실제 흐름을 다시 설계한다.
범용 프롬프트를 직무에 얹는 대신, 원래 일하던 흐름과 인수인계 방식 부터 다시 설계한다.
도구 기능을 많이 본 것보다,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작업 방식과 검토 가능한 결과물을 남긴다.
본인의 직무에서 빈도가 높고 오류 비용이 큰 업무를 골라 입력, 판단, 출력, 승인과 전달까지 한 흐름으로 완성한다.
매주 4시간 오프라인 세션을 진행한다. 개념 설명은 짧게, 제작과 피드백은 길게 배치했다.
전원에게 필요한 모델 한계, 데이터 경계, 검토 방법을 익힌 뒤 네 트랙으로 이동한다. 업무 가치사슬을 그려 단순 생성이 아니라 판단과 전달이 막히는 지점을 찾는다.
기획은 의사결정 메모, 마케팅은 캠페인 브리프, 영업은 고객 후속 패키지, 제품은 요구사항과 테스트 묶음을 만든다. 각 트랙은 정확성, 브랜드, 고객 맥락, 기술 검증처럼 다른 품질 기준을 사용한다.
기획에서 마케팅, 영업에서 제품처럼 업무가 넘어갈 때 생기는 정보 손실을 다룬다. 다른 트랙의 포드가 결과물을 받아 실행하며 누락, 용어 충돌, 승인 책임을 찾는다.
기존 방식과 새 방식을 같은 과제로 비교하고, 절감 가능 시간보다 품질과 위험까지 함께 제시한다. 각 트랙은 대표 사례를 발표하고 공동 템플릿 팩을 완성한다.
한 명의 강사가 120개의 질문을 처리하는 모델은 버린다. 포드, 코치, 제출 규격을 미리 설계한다.
수업 사이의 6일을 비워두지 않는다. 작은 실험, 기록, 피드백이 다음 세션의 입력이 된다.
AI가 만든 결과만 제출하지 않는다. 무엇을 맡겼고, 어디가 틀렸고, 사람이 무엇을 바꿨는지 함께 본다.
16시간 강의료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제작 환경, 주간 검토, 포드 운영, 완주 지원을 한 묶음으로 제시한다.
주 1회 4시간, 총 16시간 오프라인 세션. VAT와 결제조건은 판매 방식에 맞춰 별도 확정한다.
규모와 가격이 큰 과정일수록 약속을 부풀리기보다 실패 조건을 먼저 공개하는 편이 신뢰를 만든다.
사전 예약 단계에서 희망 1, 2순위를 받고 최소 정원을 충족하지 못한 트랙은 유사 트랙과 합친다.
신청서에서 실제 산출물과 결정 지점을 요구하고, 없는 참가자에게는 검증된 샘플 케이스를 제공한다.
공통 루브릭과 시범 강의를 통과한 멘토만 투입하고 리드 강사가 매주 산출물을 교차 검토한다.
비식별화가 불가능한 업무는 다루지 않는다. 회사 승인 없이 원문 자료를 가져오지 못하게 한다.
등록 전에 기대치와 준비물을 분명히 맞춘다.
직함보다 실제로 매주 만드는 산출물과 협업 상대를 기준으로 고른다. 신청 진단 후 운영진이 1, 2순위 트랙을 추천한다.
첫째 주 종료 전에는 좌석이 있는 트랙으로 한 번 변경할 수 있는 안이다. 둘째 주부터는 포드 산출물 연속성을 위해 이동을 제한한다.
좋다. 다만 같은 회사끼리만 묶으면 외부 관점이 줄어들 수 있다. 회사 포드와 혼합 포드 중 목적에 맞게 선택한다.
아니다. 메시지와 브리프, 검증, 채널별 변환, 승인 흐름이 중심이다. 이미지 생성은 필요한 과제에서 보조 수단으로만 사용한다.
코딩 자체가 수료 조건은 아니다. 요구사항, 테스트, 문서, 이슈 분해를 다룬다. 개발 실습을 원하는 참가자는 MVP 스튜디오가 더 맞다.
가능하다. 네 트랙 중 필요한 트랙만 남기고 회사 정책, 승인 체계, 샘플 문서를 반영한 별도 B2B 안으로 구성할 수 있다.
아래 자료는 교육 형식과 가격을 비교하기 위한 근거다. 경쟁 과정의 성과를 보증하거나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니다.